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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코드 - 세상에서 가장 창조적인 기업가들의 6가지 생각 도구

비즈니스북스

에이미 윌킨슨 지음, 김고명 옮김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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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B>“크리에이터들의 성공 비밀을 파헤친 책!”
- 다니엘 핑크(세계적인 미래학자)

이베이, 페이팔, 넷플릭스, 링크드인, 에어비앤비, 테슬라, 언더 아머까지
연매출 1억 달러의 신화를 만들어낸 기업가 200인이 최초로 공개하는 성취의 비밀!

스탠퍼드대 기업 전략 전문가가 5년여의 연구를 통해 풀어낸
창조적 기업가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성공 비밀!

페이팔, 이베이, 테슬라 모터스, 링크드인,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언더 아머, 스팽스, 집카, 옐프 등 불과 몇 년 사이에 세상을 뒤흔든 이런 기업들은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그들의 성공은 대체 무엇 때문이었을까? 그들은 우리와 다른 유전자를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뛰어난 학식이나 많은 자본금이 있었기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일까?
《크리에이터 코드》의 저자 에이미 윌킨슨은 이러한 질문에 단호하게 “아니요.”라고 대답한다. 저자는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만들어 300억 달러가 넘는 기업 가치를 자랑하는 공룡기업 ‘페이팔’을 만든 사람들은 금융 전문가가 아니었고, 1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세계 초우량 스타트업 ‘에어비앤비’를 시작한 사람도 원래는 궁핍하게 살던 20대의 두 디자이너였다고 말한다. 또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독식하던 스포츠시장에서 무섭게 성장한 기업 ‘언더 아머’의 설립자 역시 의류 산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대학 미식축구팀의 후보 선수였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고 밝힌다. 그들은 모두 ‘크리에이터 코드’(Creator’s code)를 가진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크리에이터, 즉 평범한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사업을 일구는 창조적 기업가들은 빈틈을 발견할 줄 알고, 미래를 향해 질주하며, ‘우다 루프’라는 점진적 반복법을 사용할 줄 알았고, 실패의 교훈을 축적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알고, 타인에게 선의를 베풀며 인간관계를 맺는 지혜를 아는 사람들이었다.
《크리에이터 코드》는 첨단 기술, 소매, 에너지, 의료, 미디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생명공학, 부동산, 여행, 서비스업 등 갖가지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인 창조적 기업가 200인을 밀착 인터뷰하고 그들의 사례를 낱낱이 분석하여 6가지 성공과 성취의 비결을 분석한 책이다. 선택 받은 몇몇 사람들만이 기적 같은 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세상의 편견을 깨뜨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B>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미래를 찾아낸 크리에이터들의 생각 코드,
그들이 사용한 사소하면서도 절대적인 해법! </B>

지난 5년간 세계 최정상의 기업가들과 수백 차례의 날카로운 인터뷰를 진행한 저자는 스탠퍼드대를 졸업하고 JP 모건과 맥킨지, 미국의 싱크탱크인 우드로 윌슨 센터, 백악관과 하버드대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세상을 뒤흔들고 있는 기업가들이 어떻게 우연히 떠올린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믿고 미래를 향해 돌진할 수 있었는지, 창조적 기업가들은 일반 사람들과 어떤 점이 다른지를 이 책에 낱낱이 풀어냈다.
저자는 창조적 기업가들이 크리에이터 코드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존 관념을 파괴하고 미래를 위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크리에이터 코드를 6가지의 생각 도구로 정리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코드 1. 빈틈을 찾는다
크리에이터들은 일상적인 것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찾는다. 그들은 항상 아직 충족되지 않은 사람들의 욕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그 욕구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유추와 설계, 통합의 방법을 사용한다.

코드 2. 앞만 보고 질주한다
크리에이터들은 주위의 많은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목표를 설정했다면 오로지 그 목표를 향해서만 시선을 고정한다. 그리고 한 번의 성공에 매몰되지 않고 과거의 영광은 뒤로 한 채 다시 새로운 목표를 향한 여정에 나선다.

코드 3. 우다 루프로 비행한다
우다 루프란 목표를 관찰해 대응 방향을 정하고 최선의 대응책을 결정한 후 행동에 나선다는 전쟁 전략에서 나온 말이다.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대표하는 이 말처럼 크리에이터들은 뭔가를 빨리 결정하고 다음에 해야 할 일로 서둘러 넘어갈 줄 안다. 그래서 경쟁자들보다 더 빠르게 우위를 점한다.

코드 4. 현명하게 실패한다
크리에이터들은 단번에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작은 시도와 도전을 통해 큰 실패의 확률을 줄인다. 즉, 그들은 작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성공하기 위한 자신만의 내공을 쌓는다.

코드 5. 협력을 도모한다
크리에이터들은 단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형태를 선호한다. 이를 위해 공동으로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프로젝트 팀을 짜며, 시너지 효과를 위해 상금이 걸린 경쟁을 유도하거나 업무와 관련된 게임을 고안해내기도 한다.

코드 6. 선의를 베푼다
크리에이터들은 남들의 도와달라는 신호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그들은 정보를 공유하거나 누군가의 도움 요청에 흔쾌히 응하는 것을 통해 상대를 돕고 동료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 선의를 베푸는 일은 투명성과 상호의존성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세상에서 인간관계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터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까닭은 이러한 6가지 생각 도구를 적절하게 사용할 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코드들은 각각 독립적이지 않고 서로 연동되면서 시너지와 가속도를 불러일으킨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크리에이터 코드는 어떤 전문 지식이나 특별한 능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노력할 용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습득할 수 있는 쉬운 것이라고 알려준다. 크리에이터들이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사례, 그들의 육성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경영자나 중간관리자들은 물론 MBA 졸업장이나 자격증, 자본금 없이 맨손으로 꿈을 일구고픈 사람들, 일상 속 호기심과 독창적인 해법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비법과 구체적인 실행지침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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